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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안심 품질정보

천호엔케어 원료 농장

좋은 원료를 위해서라면 못 가는 길은 없습니다

천혜의 자연 뉴질랜드부터 청정 남해까지-
좋은 원료를 위해, 가장 깨끗한 자연을 고집합니다.

  •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알이 꽉 찬 남해산 마늘”

    가을에 파종해 봄에 수확하는 마늘은 겨울철 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해의 따뜻한 햇살은 마늘이 겨울철 냉해를 입지 않게 해주며,
    남해의 바닷바람은 알이 굵고 단단하게 꽉 찬 마늘을 키워냅니다.

    해풍을 맞고 잘 키워진 마늘은 묶어서 줄기와 마늘이 잘 마르도록
    바람이 잘 드는 서늘한 곳에 달아둡니다.
    번거롭지만 여러 차례 바람과 온도를 살피는 수고로움을 거치면,
    알알이 무르지 않고 맛있는 마늘이 됩니다.

    깨끗하게 보관된 마늘 중에서도 알이 굵고 품질이 좋은, 엄선된 마늘만이
    천호엔케어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로 선별되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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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혜의 자연 뉴질랜드에서 자란
    건강한 사슴의 녹용”

    남극과 가장 가까운 나라 중 하나인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맑은 하늘과 드넓은 목초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나라입니다.
    뉴질랜드의 사슴들은 방목을 통해 키워지는데,
    때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건강한 먹이를 먹고 자라 더욱 건강하게 큽니다.

    천호엔케어는 뉴질랜드에서 건강하게 자란 사슴의 녹용 중에서도
    영양이 집중된 상대부분 등만 사용하여
    품질이 뛰어난 녹용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 정부의 국가 녹용 가공 기준 및
    식품 안전 시스템을 준수하여 수입된 안전한 녹용만을 사용합니다.
    뉴질랜드 사슴협회가 자국의 녹용을 사용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COO(Country of origin) 마크를 통해 뉴질랜드산 녹용을 원료로 사용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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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풍과 해무 속에서 3년 동안
    숙성된 강화사자발쑥”

    건강하고 깨끗한 흙에서 태어나 강화의 바닷바람과
    바다안개를 고스란히 머금고 자라온 천호엔케어 강화사자발쑥.

    강화도는 해양성기후로 바람과 안개, 그리고 일조량이 많아 생육환경이 좋습니다.
    그런 강화도에서 자란 건강하게 강화사자발쑥은 숙성과정에서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증가하여 일반 쑥에 비해 높이 평가됩니다.

    드넓은 바다와 산뜻한 바람의 기운을 품은 강화사자발쑥은
    3년이라는 긴 시간을 견뎌가며 우리와 함께할 준비를 합니다.

    3년간 자연에서 숙성시켜 더욱 부드러워진 강화사자발쑥.
    사람이 먹기에 알맞은 상태가 되었을 때, 비로소 천호엔케어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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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지리산에서 뛰놀며 자라
    건강한 국내산 흑염소”

    지리산 일대, 깊은 산속에 위치한 천호엔케어 흑염소 농장

    초식동물인 흑염소는 각종 식물의 줄기, 뿌리 등을 먹고 자라는데
    깨끗한 먹이가 풍부한 천호엔케어 농장은 흑염소 생육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스한 햇살을 쬐며 자연의 먹이를 뜯어 먹고,
    흙을 밟으며 뛰어 놀며 자란 흑염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더욱 건강합니다.

    잘 자란 흑염소는 국산 흑염소 DNA 검사를 통해 품질을 확인한 후,
    위생적이고 안전한 정부허가 시설에서 도축한 뒤 제품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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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산맥의 기운을 받은
    강원도 인삼으로 만든 6년근 홍삼”

    천호엔케어는 강원도 6년근 홍삼만을 이용해 천심본을 만듭니다.

    인삼 재배지는 연작 피해가 심해 수확 후 10년 간의 휴경이 필요한데,
    강원도는 인삼을 심을 깨끗한 새 땅이 많고
    인삼이 정말 인삼답게 자랄 수 있는 흙이 있어 인삼 재배의 최적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강원도는 겨울에는 삼한사온의 뚜렷한 일교차를 보이고,
    연교차가 커서 인삼의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좋아져
    인삼 재배의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적의 강원도 땅에서도 토양 분석에 합격한 곳에 인삼을 심고,
    6년근 홍삼이 될 때까지 245가지 잔류농약 검사를 거쳐 안전을 관리합니다.

    재배된 강원도 홍삼 외에 다른 원료가 혼입되지 않도록
    검사관 제도를 도입해 재배부터 생산 본부에 입고될 때까지 전 과정을 검사관이 체크합니다.
    또한 원료별 고유 바코드를 부 여하는 봉인 시스템을 가동해 외부 이물질과 절대 섞이지 않도록 집중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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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섬 진도에서 자라
    맛과 향이 더 깊은 진도 울금”

    울금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울금 주산지, 진도.
    천호엔케어는 진도군과의 울금 공급 MOU 체결을 통해 우수한 울금을 공급 받고 있습니다.

    진도에 위치한 천호엔케어 울금 농장에서는 여름이 되면
    울금의 초록 잎들이 바닷바람을 맞고 무럭무럭 자랍니다.

    보통 울금은 늦가을에 수확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진도는 날이 따뜻해 초봄까지 수확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바닷바람과 햇살, 땅의 기운을 듬뿍 받은 진도 울금은
    타지역 울금보다 커큐민 함량이 높을 뿐만 아니라,
    노란 울금의 속살까지 더 깊고 진합니다.

    잘 키워진 노란 울금은 수확된 후,
    여러 차례 꼼꼼한 세척과정을 거쳐 잘게 슬라이스 합니다.
    이후 저온건조방식으로 건조된 울금은 천호엔케어로 입고된 후,
    철저한 검사를 거쳐 통과된 원료만이 제품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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